방명록
- 2003/11/03 04:24
- lovefoto.egloos.com/10230374
- 덧글수 : 81
덧글
-
혁아 동섭이다. 언제 어떻게 다시 만날 지 모르겠으나, 이 message보면 연락 주기 바란다. 내 메일은 dskimv@gmail.com 이고, 전화는 010-3903-7848... 가정에 좋은 일 있었으면 미리 알려 주고...워낙 멀어서 그런지...시간 지나도 연락이 많이 뜸했다....
dskimv 2008/02/25 12:27 # 답글
-
뭘 이런걸 다 보내주시고...ㅠㅠ
JSO 2008/01/04 12:11 # 답글
작품사진으로 만드신 엽서 정말 폼 납니다. 부럽~ +_+ -
멋있습니다.... ㅠ.ㅠ
jonesoh 2007/10/24 02:50 # 답글
-
멋있기는요..... -_-;
LovePhoto 2007/10/25 01:11 #
썰렁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+민망합니다.
늘 새로운 나날 되십시오!
-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형
fineapple 2007/01/02 16:48 # 답글
올해는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. -
무려 네 달 여 만에 답글을 다는군요.
LovePhoto 2007/05/02 03:16 #
헐헐...
멀리서 잊지 않고 새해 인사 보내준 파인애플 동지(!)에게 감사를! -
그간 좀 바빴다. 지난 7/8월 사이에 "부부 박사"가 됐고, 나는 회사 나가기 시작했고, 와이프도 새 일을 시작했고, 첫째는 킨더가든을 들어갔지. 너무 정신없이 살고 있다. 그래도 마음은 훨씬 편한 것 같다. 허리 조심하게.
SUL 2006/10/11 16:58 # 답글
-
"부부 박사" 되신 걸 먼저 축하합니다.
LovePhoto 2006/11/11 12:56 #
게다가 "정신없이" 살고 있는 것에도 축하를 보냅니다.
조만간 직접 목소리 한 번 들을 수 있으면 좋겠군요.
"HL제로AYL"에서 처음 만나 히죽거리던 게 엊그제만 같은데..... -
HL1LCV de HL1SUL
HL1SUL 2006/07/28 13:32 # 답글
Impressive photos! Didn't figure you would go in to photography, but I am sure you are doing what you love, as it has always been. I think HL1OVG is also still in the states. Hang tight. -
Hey, "SUL!"
LovePhoto 2006/07/30 05:53 #
How have you been doing? Seems like you're somewhere in the States too, huh? Then why don't you drop me a line with your contact info so that we can make a QSO? (I mean, "talk." Hihi...)
Talk to you soon! Best 73 now! -
상혁이형,
howcoool 2006/04/21 17:15 # 답글
이게, 뭡니까, 여기서 이렇게 블로그까지 하시면서 연락도 안 하시고...
어떻게 사나 궁금하지도 않더이까?
메일을 보내도 묵묵 부답이시고.....서운하오... -
아...
LovePhoto 2006/05/07 11:56 #
은영 후배님.....
먹고 사느라 바빴다는, 유치하기 짝이 없는 구실로 오랫동안 변변히 소식 한 번 전하지 못한 점, 깊이 사과드립니다.
연락은 하지 못하였지만, 둘이서 늘 떠올리며 얘기하곤 한답니다.
조만간 목소리 한 번 듣도록 하지요.
다시 한 번 미안합니다. -
오랫만에 들렀어요. 이사후 정리는 거의 다 되었지요? 새집에서 새 기분으로 새해를 맞는군요. 채원이네도 잘있어요. 다린이네가 이사를 가서 어딘지 모르게 허전하군요. 이제 명절이 되어도 다린이와 채원이가 함께 만나서 어울리긴 좀 쉽지 않겠죠? 형제 없는 두 아이들이 서로 이리저리 어울리는것 보는게 참 좋았었는데..암튼 구정 맞아서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하시고 좋은 소식 있길 기도 드립니다. ^ ^ 채원 엄마 드림..
야무진다래 2006/01/25 17:31 # 삭제 답글
-
이삿짐 정리는 약 40% 정도 되었구요,(이삿짐 정리할 시간이 그다지 많질 않습니다. 흑...) 도대체 이사 전후로 한 달 여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그야말로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매일매일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.
LovePhoto 2006/01/28 12:02 #
채원이 가족에게도 행복이 한가득 깃드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! -
상혁형
석용 2006/01/05 12:51 # 삭제 답글
새해 복많이 받아요
그리고 종희누나도 2006년 행복하시구요 ^^ -
고맙습니다.
LovePhoto 2006/01/07 03:17 #
석용군도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!
(게다가 금년엔 정말로 행복한 일(!)도 기다리고 있지요?)
◀ 이전 다음 ▶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