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uties Photo Journal

주어진 본분 하나에만 충실하면 칭찬받던 시절은
이미 지난지 오래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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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FineApple 2006/12/05 09:10 # 답글

    어 ... 웬지 한국스러운 이미진걸요. ^^;;
    형의 야후 메일 계정으로 멜 한 통 보냈습니다. 읽어주세요~
  • LovePhoto 2006/12/06 05:28 #

    "한국스러운 이미지..." ^^
    답장 발송했습니다. 읽어주세요~
  • 다린맘 2006/12/05 12:37 # 삭제 답글

    미국은 쓰레기통도 크다니까요~~ ^ ^
    그런데 글과 사진과의 관계가 금방 접수가 안 되네용!
  • LovePhoto 2006/12/06 05:33 #

    음...
    커다란 쓰레기통을 금방 알아봐 주셔서 감사... -_-;;
    아직도 사진과 글의 관계가 접수가 안 되시나용...?
    흐음..... -_-a
  • FineApple 2006/12/06 08:50 #

    아마도 묶여 있는 사슬에 주목을 해야할 듯 ... ^^;;
  • 내다 2006/12/18 02:48 # 삭제 답글

    날세. 잘 지내시는지. 허리가 아프시다고. 지금은 좀 나아지셨는지 궁금하네. 한학기 마무리하기 무지 힘들구만. 기말고사도 다 끝내고 내일이 듀인 페이퍼쓰기에 한창일세. 한학기 내내 연락을 못했구만. 잘하건 못하건 내일이면 끝나니 연락한번 하겠네. 미시간에서 석우
  • LovePhoto 2006/12/24 12:27 #

    예전에 어른들께서 "학교 다닐 때가 가장 좋은 거다"라고 말씀하실 때 속으로 콧방귀만 뀌어 대곤 했는데, 시간이 흘러흘러 이제서야 그 말씀의 진의(眞意)를 뼈저리게 깨닫고 있는 중.
    (그럼에도 불구하고 "공부가 제일 쉬웠어요~!" 하는 식의 아주 일면적인 언명에는 또한 거부감을 갖고 있지만.)

    한 학기 무사히 치러내느라 고생했고, 조만간 목소리 한 번 들읍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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